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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진경은 1일 오후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 출연해 “너무 보고 싶다. 아직도 믿어지지 않다. 언니에게 갚아야 할 일이 너무 많다. 사람들은 진실 언니 장례식장에서 내가 가슴치는 장면을 보면서 과장한다고 말할 수 있다. 그런 얘기를 듣고 어처구니가 없기도 했다”며 눈물을 훔쳤다.
이어 “김치 사업을 했을 때 내가 굉장히 힘들게 언니한테 홈쇼핑 입점을 위해 인터뷰를 해달라고 부탁했다. 진실 언니가 그때 나에게 욕설을 하나 하면서 ‘너 카메라 들고 당장 안와? 너 그 얘기 하려고 이렇게 뜸을 들인거니?’라고 하더라. 정말 엉엉 울었다”고 떠올리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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