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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조아연, '핀에 붙이는 어프로치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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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태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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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5.27 08: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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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 아버(미시건주)=이데일리 골프in 박태성기자] 27일(한국시간) 미국 미시건주 디트로이트 앤 아버에 위치한 트래비스 포인트 골프클럽(Travies Pointe Country Club,파72ㅣ6,734야드)에서 2017시즌 LPGA투어 'LPGA 볼빅 챔피언십'(총상금 $1,300,000) 2라운드가 열렸다. 조아연(16.대전방통고)이 5번홀 그린 주변 어프로치샷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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