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령은 패션지 아레나 옴므 12월호의 모델로 나서 ‘베스티의 얼굴’다운 매력을 뽐냈다. 1994년생으로 이제 19세이지만 카메라 앞에서 매혹적인 포즈로 나이를 가늠할 수 없게 만들었다.
촬영을 진행한 에디터는 “해령은 카메라 앞에 엎드려도 예쁘다. 얼굴을 확대해도 잡티가 보이지 않았다”고 찬사를 보냈다.
또 “첫 화보 촬영이라 긴장을 했고 어떤 포즈, 어떤 표정을 해야 할지 몰라 했지만 몇 번 테스트컷이 끝나고 본격적인 촬영에 들어가자 타고난 모델처럼 포즈를 취했다”고 말했다.
▶ 관련기사 ◀
☞ [포토]베스티 해령, 군살 없는 몸매 과시
☞ 베스티 해령, 첫 화보서 과감한 포즈

!['코스피 1만' 못 가란 법 없다…반도체 다음은 전력·원전주 [7000피 시대]](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5/PS26050601879t.jpg)
![오라클 3100억·메타 2300억…국세청, 조세소송 줄패소[only 이데일리]](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5/PS26050602020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