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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오후 한 매체는 한영과 이대형 선수가 지난해 10월께 야구계 지인의 소개로 만나 10개월째 만남을 이어오고 있다고 전했다.
이에 대해 한영 소속사 승화산업 측은 “회사를 옮긴 지가 한 달 밖에 안돼 자세한 내용은 모른다”라며 “현재 본인에게 사실 관계를 확인 중이다. 파악이 끝나면 바로 공식 입장을 밝힐 것”이라고 밝혔다.
한영은 2005년 LPG로 데뷔해 2008년 그룹을 탈퇴, 솔로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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