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스타in 정철우 기자]한국 프로야구가 시즌 두 번째 도핑 테스트에서 전원 음성 판정을 받았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19일 “지난 5월 시행한 도핑테스트 결과, 대상 선수 전원이 음성으로 판정됐다. 올 시즌 두 번째로 시행한 이번 도핑테스트는 구단 당 5명씩 총 45명을 대상으로 실시하였으며 표적검사와 추첨검사를 병행하여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검사는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도핑컨트롤센터에 의뢰하여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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