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집’ 측은 1일 “예원의 촬영분을 일부 편집해 오는 6일 방송에 내보낼 계획”이라고 밝혔다. ‘우리집’은 두 사람의 욕설 논란이 불거진 뒤 지난달 30일은 결방했다.
예원의 프로그램 출연은 아직 변동 사항이 없다. ‘우리 집’ 측은 “예원의 하차 등에 대한 논의는 아직 하지 않고 있다”고 말했다.
▶ 관련기사 ◀
☞ 윤형빈, 4년 만에 직장유암종 재발…"눈 앞이 캄캄" 눈물
☞ 클라라 신곡 공개로 복귀? 소속사는 "사실 아냐" 펄쩍
☞ 유병재 "'무도' 식스맨? 꿈 꾸는 것 같아"(인터뷰)
☞ 안재욱 예비신부 최현주? '이대 출신 최블리'
☞ '동상이몽' 김구라, 유재석에 "박명수·하하 버려라" 돌직구

!['코스피 1만' 못 가란 법 없다…반도체 다음은 전력·원전주 [7000피 시대]](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5/PS26050601879t.jpg)
![오라클 3100억·메타 2300억…국세청, 조세소송 줄패소[only 이데일리]](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5/PS26050602020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