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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다은♡조우종, 꿀 떨어지는 신혼생활 "영화보러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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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정 기자I 2017.07.24 21:45:00
사진-정다은 인스타그램
[이데일리 e뉴스 김민정 기자] 조우종-정다은 부부가 달달한 신혼의 일상을 공개했다.

아나운서 정다은은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일요일 저녁 영화로 마무리. 주인공 이름도 스토리도 모르겠는데 몰입되는 그런 신기한 영화. 오빠는 자꾸 덩메르크라는데 아니죠 덩케르크”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정다은과 조우종은 카메라를 향해 밝게 미소를 짓고 있다. 특히 두 사람의 알콩달콩한 모습에 보는 이들마저 미소짓게 한다.

한편 두 사람은 지난 3월 16일 백년가약을 맺었다. 이후 조우종은 5월 22일 정다은이 임신 4개월째이며 태교에 전념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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