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나운서 정다은은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일요일 저녁 영화로 마무리. 주인공 이름도 스토리도 모르겠는데 몰입되는 그런 신기한 영화. 오빠는 자꾸 덩메르크라는데 아니죠 덩케르크”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정다은과 조우종은 카메라를 향해 밝게 미소를 짓고 있다. 특히 두 사람의 알콩달콩한 모습에 보는 이들마저 미소짓게 한다.
한편 두 사람은 지난 3월 16일 백년가약을 맺었다. 이후 조우종은 5월 22일 정다은이 임신 4개월째이며 태교에 전념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해 오늘] 승객 모두 비명질러…388명 다친 상왕십리역 열차 사고](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5/PS26050500001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