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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SPN 연예팀] 배우 배종옥이 아기 천사를 품에 안았다.
배종옥이 조세현 작가의 '천사들의 편지 8번째-행복'전에 출품되는 사진 속에서 아기를 품에 안고 밝은 미소를 지어보였다.
'천사들의 편지 8번째-행복'전은 입양아에 대한 사회의 따뜻한 관심을 끌어내기 위해 사진작가 조세현이 대한사회복지회와 함께 개최하는 행사다.
행사는 15일 인사아트센터에서 개막했고 20일까지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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