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0일 오후 6시에 마감된 네티즌 대상 투표에서 장재인은 1만 6135표를 얻어, 2위 존 박(11, 037표)과 3위 김지수(10, 155표)을 여유 있게 따돌렸다. 장재인은 지난주에도 1만 3531표를 얻어, 2주 전에는 1만 4804표로 온라인 투표 1위를 차지한 바 있다.
본선 세 번째 무대를 앞둔 여섯명의 지원자 중 강승윤은 7603표를 얻어 최하위를 기록했다.
'슈퍼스타K 2' 본선은 온라인 투표 10%, 심사위원 점수 30%, 시청자 투표 60%로 합격자를 가린다. 장재인은 이번 온라인 투표 1위로 내달 1일 오후 11시 진행될 세 번째 본선에서도 유리한 고지를 점하게 됐다.
|
이날 '슈퍼스타K 2'는 총 6명이 새로운 미션으로 경합을 벌여 이들 중 한 명이 탈락하게 된다.
장재인은 학창시절 왕따 경험과 고교 자퇴 경력, 불우한 가정 환경 등 속에서도 개성 넘치는 목소리와 음악으로 심사위원과 네티즌의 관심을 한 몸에 받은 도전자.
가수 윤건은 장재인의 무대를 보고 자신의 트위터에 "귀인 장재인, 넌 소름이었어"라며 극찬 한 바 있다.
▶ 관련기사 ◀
☞장재인·김지수 '신데렐라'는?…'슈퍼스타K2' 음원 고민
☞윤건, '슈퍼스타K2' 멘토로 출연…장재인 만나나
☞장재인, '슈퍼스타K' 첫 女우승자될까
☞윤건, "넌 소름이었어"..`슈퍼스타K2` 장재인 극찬
![[단독] “뭐라도 해야죠”…박나래, 막걸리 학원서 근황 첫 포착](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1/PS26012300805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