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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SPN 박은별 기자] 가수 아이유가 올해 골든디스크 디지털 음원 본상을 수상했다.
아이유는 9일 오후 7시 서울 고려대 화정체육관에서 열린 `2010 골든디스크 시상식`에서 디지털 음원부문 본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차지했다.
아이유는 올해 `잔소리`로 큰 사랑을 받았다. 아이유는 "골든디스크 시상식에 처음 나왔는데 상을 주셔서 감사드린다. 가족들, 소속사 식구들에게 모두 감사하고 특히 `잔소리`를 써주신 작곡가님, 함께 해 준 (임)슬옹 오빠도 감사하다. 새 앨범으로 좋은 활동 이어가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올해로 25회째를 맞는 골든디스크는 올 한해 가요계를 정리하는 시상식으로 대상 2팀에 본상(디스크 5팀, 디지털음원 5팀), 신인상, 인기상 등 총 11개 부문 21명(팀)에게 시상했다.
이날 시상식은 탁재훈, 최송현의 사회로 QTV, Ystar, ComedyTV를 통해 3시간 동안 생방송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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