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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 PD는 30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KBS 신관에서 열린 단막극 ‘귀신은 뭐하나’ 제작발표회에서 “캐스팅은 첫째도 연기, 둘째도 연기다”라며 “젊은 배우 중에 누가 주인공의 감정을 잘 표현할 수 있을까 고민했는데 이준이 떠올랐다”고 말했다.
‘귀신은 뭐하나’는 성기능 장애와 취업 낙방이라는 이중고를 겪고 있는 남자 천동과 귀신이 되어 나타난 첫사랑 무림의 이야기를 담은 드라마다. 80분 가량의 단막극이다.
차영훈 PD는 “단막극은 미니시리즈나 영화에 비해 제작비가 적어 출연을 안할 줄 알고 엄청 졸랐다”며 “현장에서 연기를 해보니 정말 연기를 잘해서 놀랐다”고 칭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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