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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스타in 권욱 기자]5일 서울 삼성동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보건복지부 2013년 금연캠페인의 일환으로 제작한 금연 소셜무비 '세 개의 거울' 시사회에서 이지승(왼쪽) 감독과 배우 이새봄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세 개의 거울'은 청소년, 여성, 일반흡연자 등 각 타깃에 맞춰 흡연과 금연에 대한 주제를 선정하여 3편의 단편영화로 제작, 공식 홈페이지(www.nosmorking-socialmovie.co.kr) 및 유투브 등을 통해 오는 10월까지 순차적으로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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