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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은 동갑내기로 지인의 소개로 만나 4년여 간의 열애 끝에 결혼에 골인 하게 되었다. 예비 신부인 김미혜 양은 중학교 교사로 재직중인 미모의 재원으로 알려져 있다.
정현석은 “항상 옆에서 잘 챙겨주는 와이프를 만나서 너무나도 행복하고, 이제 한 가정의 가장으로 책임감을 가지고 열심히 행복하게 잘 살겠다. 앞으로 더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날 주례는 한화이글스 정승진 대표이사가 맡을 예정이다.
신혼여행은 하와이로 일주일간 다녀 올 계획이며, 신혼집은 대전시 동구 가오동에 차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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