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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이데일리 골프in 박태성기자] 22일 경기도 이천에 위치한 사우스스프링스 컨트리클럽(파72ㅣ6,654야드)에서 2019 시즌 스물세 번째 대회인 '올포유.레노마 챔피언십 2019’(총상금 8억 원, 우승상금 1억6천만 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루키 임희정(19.한화큐셀)이 오늘 하루 1언더 합계 12언더파 276타(65-70-70-71)로 시즌 2승을 차지했다.임희정은 동타로 마무리한 같은 소속 김지현(28.한화큐셀)과 함께 연장 두홀만에 버디를 성공시키며 우승을 차지했다.이번 우승으로 신인왕 포인트 3위에서 이승연을 이기며 2위로 올라섰다.임희정이 버디 성공하며 캐디 신경훈과 기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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