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31일 방송된 MBC ‘리얼스토리 눈’에서는 지난 1월 의문의 죽음을 당한 공연예술가 채홍덕 감독의 사망사건을 집중 분석했다.
채홍덕 씨는 유학파 출신의 천재 공연예술가로 피아니스트 아내 이 씨와 이혼 후 그녀가 고용한 사람들에 의해 숨진 채 발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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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채 씨가 사망한 후 가족과 지인들은 그의 컴퓨터에서 놀랄만한 자료들을 발견했다. 40여 개의 녹취록에는 아내 이 씨의 11살 연하 내연남과의 만남, 이 씨가 가족들과 나눈 대화내용이 담겨있었다. 또 다른 자료에는 아내 이 씨가 이미 결혼을 했었고, 미국에는 아이까지 있다는 사실이 들어 있었다.
현재 구치소에 수감돼 있는 이 씨는 채 씨를 왜 납치했냐는 질문에 “부부 사이에 너무 힘든 점들이 있었다”며 눈물을 보였지만, 끝까지 그를 납치하게 된 배경에 대해서는 묵묵부답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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