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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아나운서는 최근 MBC 언어운사를 통해 결혼을 앞둔 소감을 전했다. 그는 예비신부에 대해 “밝고 맑은 사람”이라며 “웃음이 예쁘고 잘 웃는다. 곁에서 나를 밝게 해주고 웃게 해준다”고 자랑했다. 오 아나운서는 또 “(여자친구가) 어른을 공경할 줄 알고 똑똑하고 상냥하다”며 자랑을 아끼지 않았다. 예비신부의 착하고 어른을 대하는 모습에 결혼까지 결심하게 됐다.
오 아나운서는 자녀 계획에 대해서는 “계획한 대로 안 될 것 같다”며 “하늘의 뜻에 맡기겠다”고 전했다.
오 아나운서는 오는 8월31일 경남 부산에 위치한 한 교회에서 여 대학원생과 웨딩마치를 울린다. 두 사람은 지인의 소개로 만나 2년 가까이 교제해왔다.
오 아나운서는 MBC 오디션 프록램 ‘신입사원’을 통해 얼굴을 알렸으며 현재 ‘이브닝 뉴스’ 등의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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