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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근석은 21일 오후 "이거라고!"라며 발끈한 듯한 짤막한 멘션과 함께 초밥 사진을 게재했다. 이를 본 팬들은 얼마 전 장근석을 곤란하게 한 일본의 일부 언론 매체들을 겨낭한 게 아니냐는 반응을 보였다.
앞서 지난 17일 몇몇 일본 언론 매체들은 장근석이 공항에서 진행한 인터뷰에서 `가장 먹고 싶은 음식은?`이라는 질문에 AV배우 아오이 소라라고 대답했다고 보도해 논란을 일으켰다.
이후 장근석 소속사 트리제이컴퍼니는 "장근석은 당시 스시(초밥)이라고 답했으며 아오이 소라라고 말한 적이 결코 없다"며 이 같은 악의적인 보도를 좌시하지 않겠다면서 강경 대응의 입장을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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