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토토] 축구토토 스페셜 39회차 '브라질, 네덜란드에 우세' 예상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김상화 기자I 2010.06.30 20:49:14
체육진흥투표권 수탁사업자인 오리온 그룹 계열의 스포츠토토(www.sportstoto.co.kr)는 7월 2일 밤(이하 한국시간)부터 진행되는 2010남아공 월드컵 8강전 2경기를 대상으로 하는 축구토토 스페셜(더블) 39회차 투표율 중간집계 결과 네덜란드-브라질전에서 전체 참가자의 강호 브라질의 승리를 예상했다고 밝혔다.

반면 네덜란드의 승리 예상은 15.98%였으며 17.94%는 두 팀의 무승부를 예상했다. 스코어별 투표율은 2-1 브라질 승리 19.51%, 2-0 브라질 승리 12.11%, 3-1 브라질 승리 10.02%의 비율을 보여 축구팬들은 우승후보로서의 위용을 보여주고 있는 브라질이 오렌지 군단 네덜란드를 맞아 승리를 거두고 준결승전에 진출할 것이라고 예상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우루과이-가나전의 경우 우루과이의 승리 예상이 44.52%로 가나 승리 31.55%, 무승부 23.93%를 앞섰다. 스코어별 투표율의 경우 2-1 우루과이 승리 13.21%, 1-0 우루과이 승리 13.17%, 1-1 무승부 12.91%로 나타나 탄탄한 수비 조직력에 수아레즈, 포를란 등 뛰어난 공격수를 보유한 우루과이가 유일하게 살아남은 아프리카팀인 가나에 우세할 것으로 봤다.

한편, 이번 축구토토 스페셜 39회차 게임은 7월 2일 오후 10시에 발매 마감될 예정이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지

주요 뉴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