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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팀은 17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LA HAX체육관에서 열린 유럽리그, 미국 NBA, D리그, 세미프로리그 선수들이 혼합돼 구성된 연합팀과의 연습경기에서 전태풍의 활약에 힘입어 82-78로 승리했다.
이로써 대표팀은 2차 미국 전지훈련에 돌입한 이후 가진 연습경기에서 1승1패를 기록했다.
이승준과 함께 혼혈선수가 나설 수 있는 대표팀 한 자리를 다투고 있는 전태풍은 이날 19분여를 뛰면서 13점을 올리며 안정된 기량을 뽐냈다. 어시스트도 4개를 기록하는 등 가장 돋보이는 활약을 펼쳤다.
슈터 이규섭 역시 3점슛 4방으로 12점을 올리며 절정의 슛실력을 과시했고 양희종과 오세근도 각각 10득점, 8득점으로 좋은 모습을 보였다.
전태풍과 경쟁 중인 이승준은 8득점에 리바운드를 6개나 잡아내며 만만치 않은 실력을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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