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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경남 진주 경남문화예술회관에서 제8회 코리아드라마어워즈가 방송인 오상진, 소녀시대 수영의 진행으로 펼쳐졌다.
김영애는 1971년 MBC 공채 3기 탤런트로 데뷔해 45년간 쉼 없이 활동하며 후배 연기자들에게 귀감이 되고 있는 배우다.
김영애는 “저는 배우인 게 정말 좋다. 가능하다면 다음 생에 태어나도 다시 배우가 되고 싶다”고 말했다. 이어 “살면서 진흙탕에 빠지기도 하고 돌뿌리에 걸려 넘어지기도 하는데 그때마다 일으켜 준 것은 연기였다”고 연기에 향한 큰 애정을 드러냈다.
김영애는 “45년 동안 연기자라는 이유만으로 아낌없는 사랑과 격려를 보내준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대중에게도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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