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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SPN 김영환 기자] 미스 서울 출신 박성희와 삼성 배영수가 웨딩사진을 25일 공개했다.
박성희와 배영수는 11월 중순 서울 모처에 있는 스튜디오에서 웨딩사진을 촬영했다.
배영수는 "처음에는 익숙하지 않은 턱시도를 입고 포즈를 잡는 게 어색하고 힘들었지만 예비신부의 리드로 즐겁게 촬영을 할 수 있었다"며 "저희 두 사람에게 보내주시는 많은 관심에 감사드리며 서로 아끼며 행복하게 사는 모습을 보여 드리겠다"고 말했다.
한상민 ㈜아이웨딩네트웍스 마케팅팀 팀장은 "차분하고 클래식한 세트장에서 결혼을 앞둔 두 사람의 즐겁고 여유로운 분위기 속에 촬영이 원활하게 마무리됐다"고 현장 분위기를 전했다.
한편 두 사람은 오는 12월19일 오후 5시 서울 르네상스호텔에서 백년가약을 맺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