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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골프in=김상민 기자] 23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폰독인다 GC(파72/6906야드)에서 사단법인 아시아 골프 리더스 포럼(AGLF)이 주관하는 '시몬느 아시아퍼시픽컵 2023 (총상금 75만 달러/ 단체전 20만 달러, 개인전 55만 달러)'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태국의 아타야 티띠쿤이 최종스코어 14언더파 202타로 개인전 우승을 차지했다. 단체전 우승도 태국의 아타야 티띠쿨과 자라비 분찬트조가 차지했다.
-사진 제공: 시몬느 아시아퍼시픽컵 대회조직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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