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데일리 e뉴스 김민정 기자] 원더걸스 선예의 로맨틱한 허니문 화보가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패션매거진 엘르(ELLE) 3월호에서는 몰디브로 허니문을 떠난 선예와 남편 제임스 박의 허니분 화보를 단독으로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 속 선예와 제임스 박은 해변을 배경으로 과감한 키스와 포옹을 나누며 다정한 신혼부부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특히 화보만으로 서로를 향한 사랑의 눈빛이 느껴져 더욱 눈길을 끈다.
한편 선예는 지난 1월26일 캐나다 교포 출신 선교사 제임스 박과 결혼, 몰디브로 신혼여행을 다녀왔다. 이후 지난달 7일 캐나다에 신접살림을 차리기 위해 출국했다.
▶ 관련포토갤러리 ◀
☞ 선예-제임스 박 `허니문` 화보 사진 더보기
☞ 원더걸스 선예 결혼 사진 더보기


![“군인 밥값 내고 사라진 부부를 찾습니다” [따전소]](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1/PS26012300084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