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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아 소속사 키이스트 관계자는 21일 서울 삼성동 사무실에서 취재진과 만나 “그런 일이 있는지 전혀 몰랐고 이지아와 연락이 안되고 있어 사실여부가 파악이 안되고 있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이지아가 담당 매니저들과 어제(20일) 낮까지 전화통화를 했지만 오후 10시 쯤 관련 소문을 듣고 연락을 했더니 이후 전화를 받지 않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 관계자는 이어 “이지아와 연락이 돼서 사실 확인이 되면 공식적으로 입장을 밝힐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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