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하=이데일리 스타in 이석무 기자] 한국 축구대표팀이 가나에 먼저 선제골을 내줬다.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한국28일(이하 한국시간) 카타르 알 라이얀의 에듀케이션 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가나와의 2022 카타르월드컵 조별리그 H조 2차전에서 전반 25분 모하메드 살리수에게 골을 허용했다.
가나가 한국 진영 왼쪽 측면에서 찬 프리킥을 우리 수비가 걷어내려 했지만 공이 살리수에게 연결됐다. 살리수가 이를 놓치지 않고 골문 안에 차 넣어 골로 연결했다.
주심은 가나의 핸드볼 파울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VAR 판독을 했지만 문제가 없다고 판단해 그대로 득점을 인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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