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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조충현-박은지 '레드카펫은 우리가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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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대욱 기자I 2014.11.21 18:12:04

[이데일리 스타in 한대욱 기자] 조충현(왼쪽) 아나운서와 방송인 박은지가 21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KBS홀에서 열린 '제51회 대종상영화제'에서 레드카펫 사회를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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