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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룸메이트' 송가연, 박민우에 로우킥 "강한 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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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시내 기자I 2014.05.25 22:49:45
‘룸메이트’ 송가연 로우킥, 박민우. 룸메이트’ 박민우가 송가연의 로우킥에 진땀을 뺐다. 사진-SBS ‘일요일이 좋다-룸메이트’
[이데일리 e뉴스 정시내 기자] ‘룸메이트’ 박민우가 송가연의 로우킥에 진땀을 뺐다.

25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룸메이트’(이하 ‘룸메이트’)에서는 신성우, 이소라, 이동욱, 홍수현, 조세호, 애프터스쿨 나나, 2NE1(투애니원) 박봄, 서강준, 박민우, 송가연, 엑소(EXO) 찬열의 생활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박민우는 송가연과 가까워지기 위해 “앞으로 다, 나, 까 말투를 하면 손목을 때리겠다”고 제안했다. 이어 “나만 때리면 불공평하니까 나는 사람들이 나를 알아보면 너한테 로우킥을 맞겠다”고 했다.

그러나 동대문에 도착하자 의외로 많은 사람들이 박민우를 알아봤고 이에 송가연은 거침없이 로우킥을 선사했다.

박민우는 팬들 앞에서 아픈 내색을 할 수 없었고, 악착같이 고통을 참아냈다.

‘룸메이트’ 송가연 로우킥, 박민우. 룸메이트’ 박민우가 송가연의 로우킥에 진땀을 뺐다. 사진-SBS ‘일요일이 좋다-룸메이트’
이후 제작진과 인터뷰에서 박민우는 “(송)가연이가 여자친구라면 바람은 절대 피우면 안 될 것 같다. 봐주느라 허벅지 쪽을 찼는데, 제대로 찼으면 연골이고 뼈고 다 나갔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또한 그는 “가연이 미래의 남자친구분 조심하길 바란다. 강한 아이다”라고 덧붙여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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