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절친 허윤경-안송이 '친구여서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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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태성 기자I 2019.06.02 13:36:27

[이데일리 골프in=제주 박태성기자] 2일 제주도 서귀포시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 컨트리클럽(파72ㅣ6,365야드)에서 2019 시즌 열한 번째 대회인 '제9회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총상금 6억 원,우승상금 1억 2천만 원) 최종라운드가 열린가운데,허윤경(29.KEB하나금융)과 안송이(29.KB금융그룹)가 17번홀 그린으로 이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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