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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철 감독은 지난 5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LG트윈스와 경기에서 8회초 도중 비디오 판독 후 주자 재배치에 대해 항의하다 퇴장 조치됐다. 이에 불만을 품고 그라운드의 선수에게 철수를 지시했다. 이로 인해 약 4분여간 경기가 중단됐다.
KBO 리그 규정 벌칙 내규 ⑨항에는 감독, 코치가 심판판정에 불만을 품고, 선수단을 경기장에서 철수시키는 등 경기를 고의적으로 지연시켰을 때 제재할 수 있도록 규정하고 있다.
KBO는 “이번 사례와 같이 향후 원활한 경기 운영을 저해하는 행위가 리그에서 재발할 경우 벌금, 출장정지 등 가중 처벌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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