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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가의 서` 최진혁 천년악귀로 재등장..싸늘한 미소에도 女心 후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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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정 기자I 2013.05.21 17:06:01
[이데일리 e뉴스 김민정 기자] ‘구가의 서’ 구월령 최진혁이 싸늘한 미소와 함께 돌아왔다.

20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구가의 서’ 13회에서는 구월령이 악귀가 되어 깨어나 인간을 해치는 모습이 그려졌다.

지리산 수호령으로 순수하고 정의로웠던 그의 모습은 온데간데 없고 자신이 사랑했던 여인 윤서화(이연희 분)에게 배신당하고 천년악귀가 되어버린 ‘다크월령’ 만이 있었을 뿐이다.

특히 구월령이 유일한 인간 친구 소정법사(김희원 분)에게 조차 냉소를 지어 보이는 모습은 앞으로 불어 닥칠 공포를 예감케 했다.

▲ 최진혁이 ‘구가의 서’ 다크월령으로 재등장해 시청자들의 관심이 집중됐다. [사진=해당방송 캡처]
더불어 14회 예고를 통해 “모든 걸 소멸하기 위해 돌아왔다”며 서늘하게 미소 짓는 구월령의 모습은 간담을 서늘하게 했다.

비록 구월령이 절대 카리스마와 싸늘한 미소의 다크월령으로 돌아왔지만 시청자들의 반응은 폭발적이다. 방송을 접한 누리꾼들은 “예전의 해맑은 미소와 다르지만 구월령의 냉소도 너무 섹시하다” “재등장할 날만을 손꼽아 기다렸다. 역시 최진혁” “악귀가 이렇게 섹시해도 되나요?” “월령 앓이는 계속된다!” 등이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다크월령으로 부활한 최진혁이 화제를 모으고 있는 ‘구가의 서’는 천년악귀가 된 구월령이 자신의 아들 최강치(이승기 분)와 어떤 전개를 펼쳐나갈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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