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한 탄생` 제작진은 최종 우승자로 선정된 1인에게 우승상금 1억원과 음반제작지원금 2억원을 지급한다고 26일 밝혔다. 이 같은 상금 액수는 최근 종영된 Mnet `슈퍼스타K 2`의 우승자 허각에게 주어진 상금 2억원과 부상 르노삼성 자동차 QM5를 합한 것을 뛰어넘는다.
이와 함께 `위대한 탄생` 제작진은 최종 우승자에게는 `국민가수`로 남을 수 있도록 체계적인 매니지먼트를 받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약속했다.
5일 오후 9시55분 첫 방송될 `위대한 탄생`은 한국뿐 아니라 미국과 일본, 중국, 태국 등 각국의 랜드마크에서 한국 가수를 좋아하고 한국 노래를 사랑하는 현지인을 대상으로 대대적으로 진행될 글로벌 오디션 프로그램이다.
해외 현지 오디션 MC로 태국에는 2PM, 일본에는 카라, 중국에는 슈퍼주니어를 내세울 예정이다. 또 최종 예선을 통과한 합격자들은 경력 10년 이상으로 지도 능력을 갖춘 실력파 가수들이 멘토로 나서 트레이닝을 받게 될 예정인데 이 멘토의 면면은 첫 방송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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