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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시카는 20일 중국 충칭의 한 쇼핑센터에서 진행된 ‘블랑 앤 에클레어’ 브랜드 홍보 행사에 참여해 최근 홍콩에 보도된 내용을 부인했다. 홍콩 현지 언론은 제시카가 홍콩에서 함께 살고 있다면서 두 사람이 홍콩에서 아기 옷도 구입했다며 동거설을 제기했다.
제시카는 “현재 아버지와 어머니, 여동생과 함께 살고 있다”면서 “아기 옷을 구입한 건 친구 아이의 것”이라고 해명했다.
제시카는 지난 9월 소녀시대에서 탈퇴해 현재 패션 사업 등 개인 활동에 집중하고 있다. 올 초부터 타일러권과 끊임없이 열애설이 불거졌으나 그때부터 사실이 아니라고 부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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