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SPN 권욱 기자] 배우 김태우(왼쪽)와 이정진이 20일 오후 서울 왕십리CGV에서 열린 영화 `돌이킬 수 없는`(감독 박수영) 언론시사 및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밝게 웃고 있다.
`돌이킬 수 없는`은 아동실종사건을 소재로 사건의 용의자인 유세진(이정진 분)과 아이를 잃어버린 아버지 노충식(김태우 분), 그리고 마을사람들 간의 팽팽한 긴장과 갈등을 그린 미스터리 드라마이다. 오는 11월 4일 개봉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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