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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진은 지난달 20일 창간한 격주간 패션 매거진 ‘그라치아’ 창간호에서 핑크빛 매력을 선보였다. 김효진은 헤어스타일부터 메이크업 그리고 의상까지 모두 각기 다른 핑크색으로 맞춰 신비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김효진은 “이렇게 과감한 메이크업을 해보는 것은 오랜만”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김효진은 영화 ‘무명인’ 크랭크업 이후 휴식을 취하며 미얀마 어린이들을 위한 학교 건립 및 동물 보호 등 자선활동에 꾸준히 참여해 박수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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