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흔살 맞아?' 김사랑, 세월도 비껴간 슬림 몸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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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성근 기자I 2017.01.06 18:18:56
(사진=김사랑 인스타그램)
(사진=김사랑 인스타그램)
[이데일리 e뉴스 최성근 기자] 배우 김사랑(40)이 남다른 미모와 옷맵시를 뽐냈다.

김사랑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자신의 모습을 담은 사진을 올렸다. 김사랑은 긴 머리를 늘어뜨리고 까만 눈동자를 빛내며 청순미를 한껏 돋보였다. 또 몸에 딱 붙는 의상을 착용해 슬림하고 늘씬한 보디라인을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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