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SPN 권욱 기자] 그룹 포미닛의 현아가 23일 오후 서울 잠실 올림픽주경기장에서 열린 `2010 아시아송페스티벌, Let's go! G20 콘서트`에 참가해 화려한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올해로 7회째를 맞은 `2010 아시아송페스티벌, Let’s go! G20 콘서트`는 한국의 비, 보아, 이승철, 카라, 2AM, 포미닛, 비스트와 일본의 AKB48, 중국의 장정영, 대만의 정원창, 말레이시아 광량, 태국의 비 더 스타가 화려한 무대를 장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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