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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SPN 양승준기자] 그룹 신화가 2008 골든디스크상 디스크부문 본상을 수상했다.
신화는 10일 오후 서울 방이동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열린 2008 골든디스크상 시상식에서 9집 ‘신화’로 디스크부문 본상을 수상했다.
이로써 신화는 지난 2006년 발매한 '스테이트 오브 더 아트'에 이어 2년 만에 골든디스크상 디스크 부문 본상을 차지하게 됐다.
신화의 전진은 "앞으로 15주년, 20주년까지 장수하는 그룹 되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이날 시상식에는 군 복무 중인 김동완과 에릭을 제외한 신혜성, 전진, 이민우가 참석했다.
신화는 지난 4월, 2년 만에 새 앨범을 발표해 타이틀곡 ‘런’으로 음악팬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다.
올해로 23회째를 맞는 골든디스크는 올 한해 가요계를 정리하는 시상식으로 대상 1팀에 본상(디스크부문 6팀, 음원부문 4팀), 신인상, 인기상 등 총 10개 부문 23명(팀)에게 시상했다.
이날 골든디스크상 시상식은 오후 7시부터 3시간동안 신동엽과 박지윤 전 KBS 아나운서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Mnet과 KMTV를 통해 생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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