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데일리 스타in 김정욱 기자] B1A4 진영(왼쪽부터), 배우 김성오, 김희정, 이성재, 박홍균 감독, 배우 강소라, 유연석, 서이안, 이한위가 8일 오후 서울 상암동 MBC사옥에서 열린 MBC 새 수목드라마 '맨도롱 또똣(극본 홍정은 홍미란·연출 박홍균)'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맨도롱 또똣'은 홧병 걸린 개미와 애정결핍 베짱이의 사랑이라는 기발한 발상에서 시작하는 로맨틱 코미디로, 아름다운 섬 제주도에서 레스토랑 '맨도롱 또똣'을 꾸려 나가는 청춘 남녀의 이야기를 그릴 예정이다. 오는 13일 첫 방송.

!['코스피 1만' 못 가란 법 없다…반도체 다음은 전력·원전주 [7000피 시대]](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5/PS26050601879t.jpg)
![오라클 3100억·메타 2300억…국세청, 조세소송 줄패소[only 이데일리]](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5/PS26050602020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