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8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투명인간’에는 진세연이 출연해 강호동, 정태호, 하하, 김범수, 강남, 박성진과 함께 화려한 입담을 뽐냈다.
이날 강호동은 “아까 자세히 못 봤는데 안에서 보니 전세계에서 제일 예쁘다”며 진세연의 미모를 칭찬했다.
이를 듣던 MC 하하는 “형수님이 예쁘냐, 진세연이 예쁘냐”고 난처하게 물었다.
‘투명인간’ 강호동은 “가족 이야기는 하지 마라. 한 번 웃기려고 저런다”고 발끈하며 하하의 정강이를 걷어찼다. 이에 하하는 “이제 신고할 거다”고 응수해 웃음을 자아냈다.
▶ 관련기사 ◀
☞ 이본 "기반 튼튼.. 재벌 부럽지 않다" 억대 외제차+70평 아파트 소유
☞ 김주하, 이혼소송 심경 "남편에 13억 재산 분할 판결.. 억울하다"
☞ 이본 "김예분·최할리 인기? 나한테 명함도 못 내밀었다"
☞ 아이유 "서태지 아내 이은성에게 지갑 선물 받았다.. 감동"
☞ '미스 맘마미아' 한고은, 시청률 공약 "아주 춥게 입겠다"

!['코스피 1만' 못 가란 법 없다…반도체 다음은 전력·원전주 [7000피 시대]](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5/PS26050601879t.jpg)
![오라클 3100억·메타 2300억…국세청, 조세소송 줄패소[only 이데일리]](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5/PS26050602020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