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SPN 김정욱 기자] 배우 박해미가 28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 샤롯데씨어터에서 열린 뮤지컬 `브로드웨이 42번가` 미디어콜에서 열연을 펼치고 있다.
`브로드웨이 42번가`는 1933년 상영된 영화 `42ND STREET`를 무대화한 작품으로 1930년대 대공황기에 브로드웨이의 중심인 42번가를 배경으로 스타를 꿈꾸는 무명의 코러스걸이 뮤지컬의 여주인공으로 탄생하는 아메리칸 드림을 그린 작품으로 오는 29일부터 11월21일까지 샤롯데씨어터에서 공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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