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현준 `오늘을 즐겨라`에서 열애모드?…정준호 `폭로`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김은구 기자I 2010.08.11 20:30:34
▲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의 `오늘을 즐겨라` 출연진(사진=한대욱 기자)

[이데일리 SPN 김은구 기자] 배우 정준호가 절친한 선배 신현준과 작가의 관계를 의심케 하는 발언을 하며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의 새 코너 `오늘을 즐겨라`의 홍보에 포문을 열었다.

정준호는 11일 저녁 경기도 일산의 한 주택에서 가진 `오늘을 즐겨라` 제작발표회에서 “신현준이 `오늘을 즐겨라` 한 작가에게 `1박2일` 한번 이겨보자는 문자메시지를 보냈다”며 “이 프로그램이 언제 끝날지 모르지만 (신현준과) 좋은 커플이 나왔으면 좋겠다. 스태프 중 한 명이 될지 모르겠다”고 폭로했다.

그러자 다른 출연진은 “왜 다른 스태프도 많은데 작가에게 문자메시지를 보냈을까?”, “(작가와 결혼한) 정형돈과 같은 마음 아니었겠나” 등 추측을 더하며 궁금증을 키웠다.

이에 정준호는 “신현준 형이 스태프를 잘 챙겨서 장난삼아 꺼낸 말이었다”면서도 “그래도 좋은 사람이 있다면…”이라며 물고 늘어졌다.

`오늘을 즐겨라`는 신현준과 정준호, 공형진, 김현철, 정형돈, 서지석, 빅뱅의 승리가 `오늘을 즐기며 사는 법`을 찾아 매주 한 챕터씩 책을 채워가는 내용의 코너다.

영화에서 콤비로 활동한 신현준과 정준호, 공형진이 버라이어티프로그램에 동반 고정 출연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어서 관심을 끌고 있다. `오늘을 즐겨라`는 오는 22일 첫 방송된다.

▶ 관련기사 ◀
☞[포토]승리 `춤은 제가 제일 낫죠`
☞공형진 "`오즐` 첫회 유재석·강호동에게 모니터링 부탁"
☞[포토]공형진 `최선을 다하겠다`
☞[포토]서지석 `제가 한 춤 하죠?`
☞[포토]공형진-신현준 `오늘은 신나게 춤 출래요`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지

주요 뉴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