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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SPN 연예팀] 볼륨 있는 몸매와 새하얀 피부로 `글래머 뷰티`라는 애칭을 가진 모델 민수연(20)의 코리아 그라비아 화보가 공개됐다.
이번 화보를 통해 모델 데뷔식을 치른 민수연은 큰 실수 없이 자신만의 사랑스런 매력을 유감없이 표출해 관계자들을 놀라게 했다는 후문이다.
168cm의 키에 48kg, 그리고 35-25-36의 몸매를 자랑하는 민수연의 코리아 그라비아 화보는 지난 26일부터 SK텔레콤을 통해 서비스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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