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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골프in=김상민 기자] 7일 싱가포르 타나메라 컨트리클럽 탬피니스 코스(파72/예선-6,486야드, 본선-6,324야드)에서 2023시즌 한국여자골프투어(KLPGT)의 포문을 열 '하나금융그룹 싱가포르 여자오픈'(총상금 SGD 1,100,000/우승상금 SGD 198,000) 공식기자회견과 공식 포토콜이 열렸다.
중앙에 신지애부터 시계방향으로 아타야 티띠꾼, 김수지, 노예림, 최혜진, 박민지가 공식 포토콜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제공 : 하나금융그룹 싱가포르 여자오픈 대회 조직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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