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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진아 소속사 안테나뮤직 대표인 유희열은 19일 오전 서울 청담동 일지아트홀에서 열린 권진아의 데뷔 쇼케이스에 참석, “그 동안 진아 양이 준비가 안됐던 게 아니라 우리(회사)가 준비가 안됐다는 생각이 든다”며 “축하한다”고 밝혔다.
권진아는 이날 0시 각 음악 사이트에 데뷔 앨범이자 첫 정규앨범 ‘웃긴 밤’을 발매했고 타이틀곡 ‘끝’으로 오전 10시 엠넷닷컴과 올레뮤직, 네이버뮤직에서 1위를 차지했다. 다른 음악 사이트 실시간 차트들에서도 상위권에 올랐다. 권진아는 지난 2014년 3월 ‘K팝 스타3’가 종방한 뒤 2년 6개월이 지나 자신의 이름으로 앨범을 발매했고 그 사이 깊어진 음악적 깊이를 데뷔 앨범을 통해 확인시켰다.
유희열은 “권진아가 오랫동안 준비했다. 지금은 밝게 웃고 있지만 준비하면서 힘든 과정을 많이 겪었다”며 “열심히 최선을 다하는 모습과 힘들어 하는 모습 두 모습을 보여줬는데 힘든 과정을 다 이겨내고 자신의 이름으로 음악을 냈다는 것만으로 축하할 일”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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