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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도는 6일 자신의 트위터에 아이언이 컴백을 예고하며 사진을 올린 인스타그램 계정 게시물을 링크하며 ‘망해라’라고 적었다.
키도는 아이언과 함께 대마초 흡연 혐의로 지난 7월 검찰에 불구속 기소돼 현재 재판 중인 상황이다. 키도는 지난해 10월 태국 방콕에 있는 레게바에서 한차례 대마를 흡연한 것으로 조사됐다. 아이언은 2014년 12월부터 지난해 3월까지 지인의 집과 소속사 숙소 등에서 세 차례에 걸쳐 대마를 흡연한 혐의로 서울 서초경찰서에 입건돼 지난 3월31일 검찰에 송치됐다.
키도는 아이언이 지난 6월 공개한 신곡 ‘시스템’에 프로듀싱으로 참여하며 친분도 드러냈다. 그런 만큼 ‘망해라’라는 글은 ‘츤데레(겉으로는 무심한 척 하지만 잘 챙겨주는)’식 표현 아니냐는 관측도 일으키고 있다.
아이언은 현재 재판이 진행 중인 상황에서 오는 9일 컴백한다고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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