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무서운 신예 최혜진 '첫 대회는 메이저 우승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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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태성 기자I 2017.08.30 13:45:16
[이데일리 골프in=춘천, 박태성기자] 30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제이드팰리스(파72ㅣ6,753야드)에서 2017 KLPGA 투어 시즌 스물두 번째 대회이자 하반기 네 번째 대회인 '한화 클래식 2017(총상금 14억 원, 우승상금 3억 5천만 원)' 공식 연습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최혜진(18.롯데)이 1번홀 아이언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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