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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스타in 양승준 기자]김수현 작가와 배우 송승헌의 `드라마 만남`이 성사될지 방송가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송승헌이 김수현의 신작 주인공으로 캐스팅 물망에 올라서다.
1일 드라마 관계자에 따르면 송승헌은 SBS에 편성된 `물망초` 출연을 두고 제작사와 긍정적으로 논의중이다. 만약 성사된다면 송승헌의 김수현 드라마 출연은 처음이 되는 셈.
하지만 송승헌 소속사는 "출연제의를 받은 것은 사실"이라면서도 "아직 결정된 것은 없다"고 말을 아꼈다.
김수현 작가의 `물망초`는 `무사 백동수` 후속으로 9월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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