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데일리 SPN 김은구 기자] 걸그룹 걸스데이가 새롭게 투입될 멤버 두 명을 확정했다.
걸스데이 소속사 측은 기존 멤버 지선과 지인의 빈자리에 유라(김아영. 18)와 혜리(이혜리. 16)이 투입된다고 16일 밝혔다.
유라는 현재 울산예술고등학교 3학년 재학 중으로 168cm, 49kg의 균형 잡힌 몸매에 춤 실력이 뛰어나다. 혜리는 166cm, 46kg으로 현재 서울예술고등학교 1학년 재학 중이며 마라톤이 특기라고 소속사 측은 설명했다.
소속사 측은 “갑작스럽게 멤버들의 팀 탈퇴와 새로운 멤버의 투입 등으로 걱정과 혼란을 안겨드려 죄송하다”며 “새롭게 팀을 꾸린 만큼 더 노력해서 기대에 부응하는 걸그룹이 되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이어 “현재 고정출연 중인 MBC 청춘버라이어티 `꽃다발`에도 새 멤버가 투입돼 활동을 이어간다”고 덧붙였다.
이로써 5인조 걸그룹 걸스데이는 소진, 지해, 유라, 민아, 혜리로 체제로 팀을 재정비해 곧바로 활동에 돌입할 예정이다.
▶ 관련기사 ◀
☞`걸스데이` 지선·지인 탈퇴…새 멤버 투입 예정
☞걸스데이 민아, 생얼로 게임 주제곡 부른 동영상 `인기폭발`
☞걸스데이, 더위사냥 개시…여름 노래 `나 어때?` 발표
☞걸스데이, 데뷔 3주만에 해외 러브콜 `성공예감`
☞`신예` 걸스데이, 파격 란제리룩 화보 공개




![[그해 오늘] 모포에 감긴 아내와 새벽 질주…부사관 남편의 '살인 은폐극'](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5/PS26052600001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