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데일리 SPN 김은구 기자] MBC `무한도전`의 2011년 달력 예약판매가 실시된 지 17일 만에 지난해 판매량을 훌쩍 뛰어넘었다.
`무한도전` 측에 따르면 2010년 달력의 경우 총 판매량이 53만부 정도였지만 2011년 달력은 지난 5일까지 총 61만2000부가 판매됐다.
탁상용 달력이 43만5000부, 벽걸이형이 9만7000부, 다이어리 6만권, 브로마이드 1만800부로 각각 집계됐다.
`무한도전`의 2011년 달력은 지난달 19일 예약판매가 시작돼 5일까지 17일이 지났다. 2010년 달력이 예약판매 실시 후 17일 동안 42만부 정도가 판매된 것과 비교하면 30% 가까이 더 팔렸을 정도로 내년 달력의 인기는 더 높아졌다.
더구나 2011년 달력은 아직도 판매가 꾸준히 이뤄지고 있어 판매량이 100만부를 돌파할지도 관심을 모으고 있다.
`무한도전`은 2007년부터 달력을 제작, 판매하고 수익금 전액을 불우이웃돕기에 기부해 팬들의 호응을 얻어왔다. 특히 올해는 7명의 멤버 중 길과 노홍철, 정형돈, 정준하, 하하가 누드촬영을 해 관심을 끌었다.
▶ 관련기사 ◀
☞정준하 "박명수 독한 멘트에 상처…`무도` 안하려 했다"
☞`무도` 달력 특집, 박명수 1위·유재석 2위
☞정형돈, '오즐' 촬영중 발목 부상···'무도' 비상
☞복불복 비슷? '무도'vs'1박2일' 장외전 '시끌'
☞장윤주, S라인 몸매로 '무도'서 '미친 존재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