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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현 아나운서는 오는 21일 서울 모처에 있는 성당에서 결혼식을 치를 예정이다. 양가 모두 독실한 천주교신자라 성당에서 결혼하기로 했다. 가족과 친지만 초대해 간소하게 진행한다는 계획이다.
예비신랑은 네 살 연상의 회사원이다. 건장한 체격의 훈남인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지인의 소개로 만나 사랑을 키워오다 결혼을 약속했다.
이승현 아나운서는 10일 이데일리에 ”결혼 준비로 바쁘게 지내고 있다”며 “건강하게 잘 사는 모습 지켜봐 달라”고 당부했다. 예비신랑에 대해 묻는 질문에는 일반인 임을 고려해 조심스러워했다.
이 아나운서는 최근 KBS 아나운서실을 비롯한 지인들에게 결혼 소식을 알렸다. 평소 주위 사람을 살뜰히 챙겼던 만큼 축하인사가 이어졌다는 후문이다.
이승현 아나운서는 서울대학교 화학교육학과를 나와 2012년 39기 공채 아나운서로 KBS에 입사했다. KBS ‘스포츠9’을 진행하고 있다. 서구적인 몸매와 시원시원한 진행으로 시청자의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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